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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엘보우가 아파서 그런지 집안일이든 요리든 맘껏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엄마니 하긴 해야죠...

조리시간이 좀 짧은걸로 후딱 만들 수 있는 메뉴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냉동실에 있던 우삼겹을 이용한 우삼겹야끼우동입니다

아들이 채소를 안 먹으니 오로지 고기만 넣은 걸로 볶음우동을 만들었습니다

우삼겹야끼우동 준비재료 (2인분~3인분)

우삼겹 500g, 냉동우동면 2개, 대파 1대, 식용유 3스푼, 참기름 2스푼, 굴소스 2스푼, 간장 3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통깨

 

냉동상태의 우삼겹을 그대로 꺼내어 바로 사용할 겁니다

대파는 세로로 반갈라 쫑쫑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비닐봉지에 냉동상태의 우삼겹을 넣고 잘게 부수어주세요

여기에 쫑쫑 썬 대파를 넣고 식용유 3스푼, 참기름 2스푼, 굴소스 2스푼, 간장 3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비닐봉지의 입구를 막고 잘 흔들어 섞어주세요

 

 

달군 궁중팬에 양념한 우삼겹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으면서 기름이 나오는데 그때까지 볶아주시면 됩니다

 

냉동면은 끓는 물에 한번 데쳐 그 상태 그대로 우삼겹에 넣고 볶아주세요

 

 

고기와 면이 잘 어우러질 때까지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쪽파가 있으면 푸른 부분만 썰어서 위에 올려주시면 더 예쁩니다

 

 

그릇에 잘 담고 고기도 듬뿍 올려주세요

이 정도 양이면 2인분은 거뜬하고요 남은 고기 양념에 밥 비벼 먹어도 된답니다

 

 

매번 국물 있는 우동만 먹다가 볶음우동 먹으니 더 맛있나 봐요

아들이 처음엔 안 먹겠다고 하더니 신랑과 제가 먹는 거 보더니 조금만 달라네요

그러더니 어느새 1인분의 양을 먹더라고요 ㅠ

그래서 저는 밥을 추가로 넣어 볶아먹었어요 ㅋ

 

우삼겹 500g의 넉넉한 양으로 야끼우동뿐 아니라 밥까지 볶아먹을 수 있는 우삼겹야끼우동

색다른 우동요리로 추천해 드립니다

 

 

우삼겹야끼우동 레시피 정리 (2~3인분)

우삼겹 500g, 냉동우동면 2개, 대파 1대, 식용유 3스푼, 참기름 2스푼, 굴소스 2스푼, 간장 3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통깨

 

1. 대파는 세로로 반갈라 쫑쫑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2. 비닐봉지에 냉동상태의 우삼겹을 넣고 잘게 부수어주세요

3. 여기에 쫑쫑 썬 대파를 넣고 식용유 3스푼, 참기름 2스푼, 굴소스 2스푼, 간장 3스푼, 설탕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비닐봉지의 입구를 막고 잘 흔들어 섞어주세요

4.  달군 궁중팬에 양념한 우삼겹을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고기가 익으면서 기름이 나오는데 그때까지 볶아주시면 됩니다

5. 냉동면은 끓는 물에 한번 데쳐 그 상태 그대로 우삼겹에 넣고 볶아주세요

6. 고기와 면이 잘 어우러질 때까지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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